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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UFF  

100퍼센트의 브랜드 가치가

100년의 시간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는 클라이언트가 만나게 될 고객을 바라봅니다. 클라이언트를 이해하고 알아가면서,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스스로 클라이언트가 되어봅니다. 본질을

온전히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단계에 착수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표현 방법과 디자인 영역의 확장으로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모두의 가치관과 생각을 경청하고, 하나의 목적을 위해 융합합니다. ICT 기술과 디자인, 농업과 브랜드 경험, 제조업체와 경험 디자인의 접목 등 다방면의 사업 결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창의적 가치의 확산과 지속을 위해 스터프 디자인 스튜디오는 디렉터 X 플래너 X 디자이너가 한 팀으로 작업하며, 팀별 구성원 전원이 브랜딩 회의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각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하여 최대 가치의 브랜드 탄생에 주력합니다.

We look at the customer that the client will meet. As we understand and understand clients, we try to become clients. Based on a complete understanding of the essence, we take the creative step and suggest a brand experience that can be felt as a five-sided expansion of the design area and expression without formality.

We listen to everyone's values and thoughts, and we converge for one purpose.

It creates new value through a combination of ICT technology and design, agri-culture and brand experience, and manufacturing and experience design inte-gration. STUFF DESIGN STUDIO works as a team by Director X Planner X Designer, focusing on creating the most valuable brand in collaboration with experts in each field as well as attending branding meetings.

Process 

어제는 고객, 오늘은 클라이언트,

내일은 브랜딩 디렉터, 우리는 모두의 매일이 되어봅니다.

책에서 보고 배운 것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 고객 등 브랜드를 이용하는

모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브랜드의 스토리를 쌓아갑니다. 우리의 크리에이티브는 스토리를 본질과 다른 방향으로 각색하지 않습니다. 직접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브랜드 컨셉을 해석하고 더 나은 전달 방법을 제안합니다.

We don't judge a book quickly by what I've learned. Listen to the stories of clients, customers, and others who use the brand, and build up the story of the brand. Our creative minds don't adapt the story in a different direction from the essence. Interpret brand concepts based on what you see and hear and suggest a better way to communicate.

 

Mission 

올바른 브랜딩을 위한 행보,

올곧은 크리에이티브 신념

제대로 된 브랜드 개발과 구현을 위해 디자이너와 디렉터가 함께합니다.
우리는 고객에 의해 발현된 Needs에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더해 구현합니다.
디렉터와 디자이너는 폭 넓은 방법으로 시각화를 실현함으로써 ‘온전한 브랜드’를 만듭니다.

 We embody ideas and imaginations for the needs expressed by our customers. Designers and directors are creating "full brand" by realizing visualization through various materials.

 

20년을 공간디자인 한 길만을 걸었습니다.
공간을 통해 브랜드가, 고객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LACE”
장소가, 공간이 갖는 힘에 대한 생각을 매일 정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소는 사람을

위축하게 하기도 하고 편안하게 하기도, 즐겁게 하기도 하죠 어떤 장소는 천정에

“지름신” 이 붙어 있어서 지갑을 열게 하기도 합니다. STUFF DESIGN STUDIO와

함께 공간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볼까요?

"PLACE"
I organize and think about the power of space every day. Places can shrink, relax,

and entertain people. Some places have a "diameter god" on the ceiling, so they can open their wallets. Let's think about space with STUFF DESIGN STUDIO.

본질을 모태로 성장하는 브랜드,

'스터프'가 지향하는 올바른 브랜드의 가치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고찰을 몇 년 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브랜딩은 '전략'이라고 생각했던 처음과 달리 브랜딩은 '인문학'이라는 답을 얻습니다.

스터프의 '우리다움'이 클라이언트의 '자기다움'을 찾는데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매일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We've been studying the brand for several years.
Branding, unlike the first time that he thought of as a strategy, gets the answer of 'humanities.' So
STUFF DESIGN STUDIO of us can be a guide to finding the client's "self-worth. We concentrate more every day.

 

Value 

우리는 브랜드 존재의 이유를 분명히 하여 이유 있는 로고, 의미 있는 디자인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디렉터 X 플래너 X 디자이너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팀별 구성원 전원이 브랜딩 회의에 참여하여 본질을 탐구하고, 네이밍부터 디자인, 브랜드의 탄생까지 함께합니다.

클라이언트를 이해하는 것,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에 도전하는 것, 우리는 보다 나은 브랜딩을 위해 보다 더 생각합니다.

Partner 

 

스터프는 브랜드의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을 같이 생각합니다.

스터프는 항상 고객사의 발전을 위해 현재 위치에서가 아닌, 미래를 같이 고민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고객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여 앞서가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26-7, 3F

26-3, Gongpyeong-ro, Jung-gu, Dae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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